2011/01/17 13:38
- 제이펍 펴냄
- 사로타 마코토 지음
- 2011. 01. 10 ~ 01. 16 (두번째 주)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 확장성이 뛰어나고 추상화된 거대한 IT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컴퓨터의 한 형태이다.
너무 서버에 많은 일을 맡기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과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하는 회사에는 발을 디디고 싶지 않다는 강렬한 생각만 남겼다. 클라우드 저편의 세계는 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클라우드 저편의 세계를 어떻게 디자인 해야 할까? 하는 다소 건방진 생각을 하도록 했다.
- HaaS (Hardware as a Service) : 가상 서버 임대 서비스. EC2 (Amazon Elastic ComputerCloud), S3 (Amazon Simple Storage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 애플리케이션을 가동시키는 플랫폼. Google App Engine,Force.com (기업용 어플)- SaaS (Software as a Service) : 소프트웨어 기능. 세일즈포스닷컴 CRM/SFA, 구글 Gmail
회사는 어디에 발을 담글 것인가? 이건 XDX사의 몫이다. -.-
클라우드의 키는 서버 가상화 기술과 분산처리 기술이다. 서버 가상화는 한대의 서버를 여러대의 서버처럼 사용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한 서버를 여러명이 사용하려면 여러개의 인스턴스를 생성해야 되니깐...Xen과 VMware가 유명! 그리고 분산처리 기술은 Hadoop이 있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해 필요하닷.
인상적이였던 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컨테이너형 데이터 센터. 요하네스버그에 이노베이션 센터의 설립은 남아프라카 대륙을 급성장 시장으로 인식한다는 것. 구글의 클라우드 전략은 결국은 광고시장이며, 대학에 씨를 뿌려 친숙한 서비스를 만들고, 훌륭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다는 전략...역시 구글이다.
2010/05/27 23:29
[분류없음]
요즘말이지..
신이 있어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할 때가 있다.
전에 느끼지 못했던 종류의 행복을 느끼고 있고..그것이 따뜻하고, 소중하고 고마워 혼자 피식 웃을때가 있다.
그런데 신은 현명한건지...엄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게 100을 주지는 않는다. 80을 준다면 늘 20은 가져간다. 내게 20도 너무 소중하기에 아쉽고, 속상하지만
신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나를 다독인다.
그런데 오늘은 내게서 달아난 것 같은 20 생각이 머리속에 빙글거린다. 할 수만 있다면 옷자락이라도 잡고싶은데, 허락되질 않는다.
이휴. 오늘은 20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내일은 내게 있어 소중한 80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
신이 있어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할 때가 있다.
전에 느끼지 못했던 종류의 행복을 느끼고 있고..그것이 따뜻하고, 소중하고 고마워 혼자 피식 웃을때가 있다.
그런데 신은 현명한건지...엄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게 100을 주지는 않는다. 80을 준다면 늘 20은 가져간다. 내게 20도 너무 소중하기에 아쉽고, 속상하지만
신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나를 다독인다.
그런데 오늘은 내게서 달아난 것 같은 20 생각이 머리속에 빙글거린다. 할 수만 있다면 옷자락이라도 잡고싶은데, 허락되질 않는다.
이휴. 오늘은 20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내일은 내게 있어 소중한 80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
2010/05/19 21:51
[끄적끄적 일기]
일본출장을 다녀와서 난 정말 많은 에너지를 채웠기에, 이번 해외로의 여행+출장은 나에게 의미가 남달랐다. 사실 한국에서 출국할때까지 출장이 너무너무 가기 싫었다. 그래서 첫날은 내가 좋아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도 왠지모를 울적함이 있었는데..하루하루 보내며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 아쉬웠다.
중국, 인도, 미국, 프랑스 각지에 온사람들과 함께 테스트를 하면서 신선했고, 호기심도 많이 발동했었다. 그래서 내 짧은 영어로의 대화는 어설펐지만, 이리저리 제스처를 섞어가면서 서로 이해하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 그동안 내가 지향했던 여행은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느껴지는 오지나, 걷고걸으며 지구와 자연의 에너지를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였다면, 지금의 지향점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느낌과 에너지를 공유하는 것이다.
사람들과 함께 다니는 여행은 내가 하고싶은것을 포기하는 경우를 낳기도 하지만, 조금 불편하고 아쉽더라도 그들과 부대끼면서 갖는 사람냄새가 참 좋다. 그곳이 오지이든, 도시든, 시골이든, 비싼 크루즈 여행이든, 편안하고 아름다운 휴향지든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
내 오랜 여행관을 바꾸어주었기에 대단한 시간이었고 경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