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BLOG main image
2010 인영이 (12)
끄적끄적 일기 (4)
인영이의 서재 (1)
끄적끄적 감상 (1)
인영이의 공부 (1)
기웃거리기 (3)
418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5/27 23:29
요즘말이지..
신이 있어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할 때가 있다.
전에 느끼지 못했던 종류의 행복을 느끼고 있고..그것이 따뜻하고, 소중하고 고마워 혼자 피식 웃을때가 있다.

그런데 신은 현명한건지...엄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게 100을 주지는 않는다. 80을 준다면 늘 20은 가져간다. 내게 20도 너무 소중하기에 아쉽고, 속상하지만
신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나를 다독인다.

그런데 오늘은 내게서 달아난 것 같은 20 생각이 머리속에 빙글거린다. 할 수만 있다면 옷자락이라도 잡고싶은데, 허락되질 않는다.

이휴. 오늘은 20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내일은 내게 있어 소중한 80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



Trackback Address :: http://shininyoung.tistory.com/trackback/2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6 ... #1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