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7 23:29
[분류없음]
요즘말이지..
신이 있어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할 때가 있다.
전에 느끼지 못했던 종류의 행복을 느끼고 있고..그것이 따뜻하고, 소중하고 고마워 혼자 피식 웃을때가 있다.
그런데 신은 현명한건지...엄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게 100을 주지는 않는다. 80을 준다면 늘 20은 가져간다. 내게 20도 너무 소중하기에 아쉽고, 속상하지만
신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나를 다독인다.
그런데 오늘은 내게서 달아난 것 같은 20 생각이 머리속에 빙글거린다. 할 수만 있다면 옷자락이라도 잡고싶은데, 허락되질 않는다.
이휴. 오늘은 20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내일은 내게 있어 소중한 80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
신이 있어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할 때가 있다.
전에 느끼지 못했던 종류의 행복을 느끼고 있고..그것이 따뜻하고, 소중하고 고마워 혼자 피식 웃을때가 있다.
그런데 신은 현명한건지...엄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게 100을 주지는 않는다. 80을 준다면 늘 20은 가져간다. 내게 20도 너무 소중하기에 아쉽고, 속상하지만
신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라 생각하고 나를 다독인다.
그런데 오늘은 내게서 달아난 것 같은 20 생각이 머리속에 빙글거린다. 할 수만 있다면 옷자락이라도 잡고싶은데, 허락되질 않는다.
이휴. 오늘은 20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내일은 내게 있어 소중한 80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



